글쓴이 | 신성권 | 2011-02-20 04:56:54, 조회 : 908 |
선생님을 그리는 마음이 늘 마음 한 켠에 자리잡고 있지만,
예나 지금이나 표현이 서투른 탓에 고백(?)을 못하고 지냈습니다.
동창회보에서 선생님의 글 접하고 참 기분이 좋았습니다.
그러던 차에 정규완이가 선생님께 안부 여쭈라고
압력(?)을 행사하여 지면으로 선생님께 인사 올립니다.
참 무심한 제자지요?
자주는 아니어도 가끔 선생님께 제 소식도 전해드리고,
홈페이지에 글도 올려보렵니다.
'(2021.9.이전) 자유게시판' 카테고리의 다른 글
선생님 이멜 주소가 안되네요! (2) | 2021.10.18 |
---|---|
1979년 2학년 6반 앨범 일부 (2) | 2021.10.18 |
고약한 강고 2.3년 (1) | 2021.10.18 |
1979년 2학년 6반 명단 (2) | 2021.10.18 |
一期一會(2008년 10월 19일 가을 정기법회 법문 중에서) (2) | 2021.10.18 |